2008년 06월 29일
동영상 찍기 - 편집

먼저 촬영 장비는
JVC GZ-HD3 이다.
Spec은 뭐 해상도는 1080i까지. 30fps. 그리고 전자식 손떨림보정장치. 이 부분이 제일 아쉬운 부분이다.
장점은 60GB 하드디스크 내장으로 시간 관계없이 길게~ 찍을 수 있다. 밧데리 자체는 90분 연속 촬영이 가능한데.
한 번 찍으러 나가서 촬영으로만 90분 찍을 일은 거의 없을 것 같다. 여행이라도 멀리 가지 않는 한은.
남대문에서 대용량 (2시간 30분) 밧데리를 5만원 정도에 팔고 있으니 아쉬우면 사면 될 듯 하다.
촬영을 하면 데이타는 .TOD 로 저장이 된다. 이는 MPEG2 규격의 코덱인데 이를 mpg로 변환을 해야 imovie에서 읽을 수 있다.
변환은 VisualHub란 어플에서 한다.

1080i로 촬영을 하였지만 mpg로 변환 시에 1280x720 Deinteraced 로 한 이유는 1080P로 해봐야 별 쓸데가 없어서 이다.
알고 있는 스트리밍 사이트 중에는 free egg가 가장 고해상도 인데 그 쪽도 480P 정도로 알고 있다.
TOD -> MPG 변환은 기가당 약 1분 미만이 걸린다. 금방 한다.
이를 imovie에서 import해야 하는 데 이부분이 좀 문제가 된다.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import가 되지 않는다.
참조
> Click Create and after the Disk Image is created it will be mounted on your Desktop.
> Make an alias of the Disk Image and leave it on your Desktop.
> Open the Disk Image and create a folder named MP_ROOT.
>In it, create a folder named 101PNV01.
즉 TOD -> MPG 변환 시에 destination을 GZ-HD3의 하드의 상기 위치에다가 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imovie를 실행하면 imovie가 알아서 이 변환된 mpg 파일을 읽어 와서 미리보기를 생성하고 준비를 한다.

import된 모든 동영상은 화면 하단에 날짜/분류 에 따라서 위치된다.
상단은 현재 프로젝트 화면으로서 이곳에서 편집이 이루어 진다. imovie 이전 버젼에 비해
기능이 확~ 축소가 되었지만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졌다. (사실은 내가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해서 일지도)
기본적으로 화면 확대 축소, 음악 넣기, 자막 넣기, 화면 전환 효과 정도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일 것이다.
자세한 설명은 그때그때... 사실 한 번 해보면 알 정도로 쉽다.
숨겨진 것은 아니지만 화면이랑 음악이랑 아주 어설프게 편집하는 기능이 있는데.

일단 입혀진 Sound를 선택하고 오른쪽 버튼(Contextual Menu)를 열어 보면 '다듬기'라고 있다.
이걸 실행하면 좌측에는 파형, 우측에는 화면이 나오는데 이것으로 선택된 노래나 음향의 길이와 시작점/끝점을
지정할 수 있다.

어쨌든 이런 과정을 거쳐 대충 결과가 나왔으면 Web으로 공유할 수 있다.
Cyworld나 mncast 등은 mov를 지원하지 않는다. avi도 매우 제한적이다. 추천하는 곳은 free egg와 youtube 이다.
youtube의 경우에는 그냥 youtube에서 공유하기~ 를 하면 끝. 알아서 업로드 해서 변환한다.
안되면 Quicktime으로 변환해서 youtube에서 업로드 하면 된다. .mov , .m4v 모두 지원한다.
free egg는 용량 무제한에 화질도 좋고, 무엇보다 익스플로어가 아닌 다른 브라우져에서도 비교적 잘 된다. (opera는 안됨)
.m4v 는 안해봤는데 .mov로 480P 로 export 해서 업로드 하면 된다.
그 결과물이 아래와 같다.
뭔가 재밌는 일이 생길 것 같다.
# by | 2008/06/29 23:24 | 영화 | 트랙백 | 덧글(0)


